[레디언트 히스토리아]
이전(異傳) 제 2장
(2)
 

★ 백시록에서 아리스텔의 공세[アリステルの攻勢]를 선택해, 초반 스크립트를 본 뒤, 작전 결행전에 다시 비올라에게 말을 건다.


[백시록]
비올라의 결단
스톡은 롯슈 습격을 위해 적혀진 계획서를 과거로 갖고 돌아간다.
이걸 읽은 비올라는 즉시 그랑평원으로 마동병을 파병한다.



 

[백시록]
넘겨 받은것
비올라 준장은 작전을 신속히 진행했다.
그덕에 스톡은 롯슈와 예정보다 빨리 합류할수 있었다.
허나 롯슈가 입은 부상은 깊다.
킬은 롯슈를 스톡에게 부탁하고, 스스로 미끼가 되기로 결의.
두사람이 도망칠수 있게 목숨을 걸었다.





[백시록]
상처투성이의 귀환
스톡은 롯슈를 데리고 아리스텔로 귀환하는데 성공한다.
롯슈의 상처는 심해서, 긴급 수술이 행해지게 됐다.
한편 라울은 롯슈를 함정에 빠트린 증거를 찾기위해
휴고의 방을 탐색할것을 스톡에게 의뢰한다. 




 

[백시록]
하이스와의 결별
휴고의 방에 침입하자 거기엔 하이스가 기다리고 있었다.
스톡은 하이스와 결별하고,
그 싸움 와중 사이런스를 익힌다 

 

[백시록]
도피행
휴고의 내통증거를 얻었지만 쫓기는 몸이 된 스톡.
이제 이대론 아리스텔에 머물수 없다.



[백시록]
혈풍(血風)
롯슈와 소니아를 데리고
나라를 탈출한 스톡. 두사람이 도망칠수있게
스톡은 검을 뽑아 추격자와 맞선다.
허나 최후의 적을 쓰러트리고 스톡은 힘이 다해 쓰러진다.
그런 그에게 다가오는 그림자는…?

 


Posted by 1112431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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