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언트 히스토리아]
이전(異傳) 제 1장
(3)
급변
★ [전장의 여신(戦場の戦女神)]으로 이동해서, 자유행동 시간(롯슈에게 다시 말걸기 전까지)에 요새 내의 폭탄을 찾아야할 필요가 있다.
[스톡] (폭약을 찾는거라라면 지금 찾아야돼 ■ 1층 오른쪽 위, 가장 오른쪽방(비올라가있던 식당 오른쪽) [스톡] 성내의 폭탄은 전부 해제한것같군 ★ 이후 식당의 롯슈에게 말을 걸면 [급변]으로 넘어간다.
숫자는 전부 5개…
보통사람에겐 보이지않게 숨겨져 있는것같다만…)
[스톡] (전부 모여있다고 보긴 어렵겠지…
아마 층마다 1~2개씩일거다)
(아토에게 배운 마나의 움직임을 포착하는 힘을 쓰면 보일꺼야…
이 탑 내부를 샅샅이 뒤져보자)
■ 1층 안쪽 복도 가장 안쪽(식당 앞 복도)
■ 2층 왼쪽 수면실 뒤쪽 복도
■ 2층 계단 바로 오른쪽 무기고
■ 3층 복도 왼쪽
이걸로 최악의 사태는 면했을거야
급변
출격한 비올라 부대의 고전소식이 모래 요새에 전해진다.
원군을 보낼지, 요새의 방어를 우선할지 롯슈는 생각한다.
[롯슈] 여어, 스톡
회의라면 이미 끝났어
비올라 준장에게 여기서 수행할 임무를 전해받았어
지금부터 대원들에게 전하러 가지
너도 같이 와줘
ㅡ 같이 간다
ㅡ 조금 기다려줘
[스톡] 알겠어, 가지
[병사] 대장!
[롯슈] 지금부터 임무를 전달한다
우리 군은 내일, 그랑 평원으로 진격을 개시한다.
허나 첫 단계로서 일단 비올라 준장이 다스리는 선발대만 출격한다.
그동안 우리들은 이 요새를 지키라는 명령을 받았다.
[병사] 집보기 담당…입니까…
[롯슈] 여긴 최전선이다
그런 얼빠진 발언은 삼가도록
그랑올그는 이 요새를 되찾기위해 항상 틈을 엿보고 있다
그걸 잊지마라
[병사] 넷! 실례했습니다!
[킬] 선발대가 중요한건 물론입니다만
이쪽 임무역시 중요하군요
[롯슈] 그래, 맘 단단히 먹고 임하도록
그것보다 각 인원의 배치할당을 검토한다
ㅡ 롯슈가 파티에 들어왔다
[비올라] 그럼 지금부터 그랑 평원에 진을 친 디어스 기사단과의 전투를 개시한다!
선발대는 나를 따르라!
진형을 무너트리지마라!
[롯슈] 자아, 우리들도 임무다
그랑올그로부터 이 요새를 확실히 지켜내는거다
[킬] 네
[스톡] 아아
[킬] 저희 동료가 지금 전장에서 싸우고 있단 생각을 하면…
왠지 안절부절합니다
[스톡] ………
[롯슈] 그렇게 걱정하지마
그래서야 여차할 때 힘이 안나온다
[킬] 네, 넷
그렇군요
[병사] 대장! 상당한 수의 부상병이 귀환했기에 보고드립니다!
[롯슈] 뭐라고…?
전선은… 위태로운 느낌인가?
[병사] 적의 지휘관 디어스장군을 상대로 비올라 준장은 고전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또 그랑올그 측이 대량의 폭약을 전장에 투입해서
저희 군의 피해가 심각합니다!
[롯슈] 폭약이라…
성가신걸 들고 나왔군
[킬] 스톡 부대장…
[스톡] (아무래도 느낌이 나쁘군…
전장의 비올라 준장은 무사한가?)
(요새의 병사를 어느정도라도 전장으로 내보내는 방법이 있지않나?)
(이건 중요한 결단이다)
ㅡ 임무를 우선한다(任務を優先する)
ㅡ 원군을 보낸다(援軍を出そう)
[스톡] (비올라 준장을 믿고
모래 요새의 방위에 힘쓴다…
정말 이러면 되는건가?)
ㅡ 임무를 우선한다(任務を優先する)
[킬] 대장, 저희들도 전장으로 향하는게 좋지않겠습니까?
[롯슈] 아니… 안돼
지고있는 참에 병사를 보낸다고 이길 수 있을 정도로
전쟁은 간단한게 아냐
비올라 준장이 위험하다고 판단하면
준장쪽에서 뭔가 연락을 해올거다
지금은 기다려라
모래 요새를 지키는 임무를 우선하는거다
[스톡] (침착하군, 롯슈…)
(내가 말하지않아도, 롯슈는 우리들이 해야할일을
확실히 파악하고 있는 모양이야)
[롯슈] 좋아, 그럼 우리 병사들이 확실히 일하고 있는지
순찰하러 갈까
[레이니] 스톡…, 당신도 눈치챘어?
[스톡] 아아, 쫓는다
[레이니] 대장!
우리는 녀석을 쫓아갈께!
[롯슈] 어, 어이!
저건 우리 대원이 아니었어…
선발대는 그랑평원과 요새 북측 경비에 전원 배치되어있을텐데…
그렇단건…
[롯슈] 킬!
우리들도 쫓는다!
[킬] 아, 알겠습니다!
[롯슈] 이 요새에 있는 병사들에게 경비를 강화하라고 전해라!
우리들은 녀석들을 뒤쫓는다!
불길한 예감이 들어!
이 층의 지휘는 네게 맡기마!
[병사] 넵!!
[롯슈] 스톡!
[스톡] 놓쳐버렸어…
[레이니] 진짜 발빠른 녀석이네…
[킬] 뒤를 따라왔습니다만
내부에 남아있는 모양새는 아니었습니다!
[롯슈] 뭐지?!
[병사] 대, 대장!
보고드립니다!
[롯슈] 뭐냐, 무슨일이 있었지!?
[병사] 공격입니다!
요새내부로 적병이 침입해들어왔습니다!
아무래도 밤에 은밀히 요새 근처까지 진군해왔던 모양입니다!
숫자는, 약 300!
[킬] 부대장이 본건 적의 스파이였군요.
비올라 준장이 출격한 틈을 노려 아군을 불러들인거겠죠.
[롯슈] 생각하는건 나중이야
지금은 요새를 방어하는것만 전념해라.
[롯슈] 일단 적병이 침입하는걸 막는다!
당장 병력을 동원할수있게 소대장에게 연락해라!
가라!
[병사] 넷!!
[롯슈] 우리들도 간다!
어떻게든 몰아낸다!!
ㅡ 백시록에 새로운 족적 [모래 요새의 전투]가 추가됐다
ㅡ 백시록의 족적 [강습]이 덧쓰여졌다.
[롯슈] 이걸로 전분가
어찌어찌 몰아냈군
[스톡] 아직 끝난게 아냐
[롯슈] 망할, 차례차례잘도…
요새 안에 적병을 들여보낼순없다!
[킬] 이쪽 상황은 비올라 준장에게도 분명 전해졌을겁니다.
분명 돌아와주실겁니다.
조금만 더, 힘내요!
[롯슈] 나원,
부하의 격려를 받을줄이야. 면목없군
허나, 킬 말대로다…
[롯슈] 저기 있는게 지휘관이다!
처리한다!!
■ 전투 종료
[킬] 아앗! 대장, 부대장!
적이 도망갑니다!
[스톡] 우리들의 임무는 요새 방어다.
요새를 벗어날 순 없어
[롯슈] 어떻게 요새를 지켜낼수 있었군
남은건 비올라 준장이 무사히 돌아와 주기만하면…
[비올라] 아직 근처에 적이 있을지도 모른다!
너무 깊이 추격하지말고 돌아오도록!
[롯슈] 비올라 준장!
무사하셨군요
[비올라] 질문하는 쪽과 질문 받는쪽이 반대야
귀관들이야말로 무사하지?
[롯슈] 부하들한테 도움을 받았습니다
[비올라] 자세한 이야기는 안에서 듣지
이리 말할 수 있는것도 귀관들이 성을 지켜준 덕이군
정말로 잘해줬어
자아, 가자
[아리스텔 병사] 말도 안돼…!
왜 폭발하지않지!?
폭탄은 확실히 설치했을텐데!
젠장!! 작전실패다! 퇴각한다!!
[스톡] 퇴각했나…
요새의 폭파를 막고
침입한 적도 처리했어…
이걸로 최악의 사태는 어떻게 면했을터…
허나…
아직 안심할순 없어…
[비올라] 그랑평원의 적이 미끼인걸 안 순간엔 자신의 경솔함을 저주했지만…
그 와중에 귀관들은 훌륭하게 요새를 지켜줬어
과연 아리스텔의 젊은 사자
훌륭한 활약이었네
[롯슈] 칭찬의 말씀, 영광입니다
허나 저는 임무를 다한것 뿐입니다.
[비올라] 이번 전투에선 전선에 기사단장 디어스의 모습이 있었어
허나 그 뒤에서 은밀히 셀반백작의 부대가 움직이고 있었을줄이야…
내가 이런 불찰을…
[롯슈] 별수없는 일입니다
눈앞에 그만한 대물이 있으면 싸우지 않을 수 없겠죠
만약 저였다면 망설임없이 디어스와 싸웠을겁니다.
[비올라] 귀관들의 부대가 도착치 않았더라면
지금쯤 이 요새는 빼앗겼겠지…
이것도 분명 노아님의 인도의 산실…
그마음에 응하기위해서라도
이 승리에 대해선 내가 본부에 크게 말해두겠네.
[롯슈] 감사합니다.
다만… 그…
너무 과한 말씀은…
[비올라] 후후, 그렇군
사람들의 소문이란 무섭지
만약 그 소문이 높으신분의 기분을 상하게한다면…
[롯슈] 아, 아뇨…!
그런 의미가…!
[비올라] 괜찮아, 알고 있네
그럼 오늘은 푹 쉬도록
내일부터 또 다시 그대들의 힘을 빌리게 될거야
[롯슈] 알겠습니다
[비올라] 그럼 물러나도 좋네
부하들의 노고를 치하해주게
[롯슈] 넷…!
배려 감사드립니다!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ㅡ 백시록의 족적 [모래 요새의 전투]가 덧쓰여졌다
강습
디어스 기사단은 미끼였다.
스톡일행은 적의 모래요새 강습을 허락해 버린다.
스톡은 서치아이를 이용해 요새에 설치된 폭탄을 전부 해제했다.
이걸로 유리하게 싸울수 있을 것이다.
모래요새의 전투
비올라 준장이 전장에 있는 동안
요새를 지키는게 스톡의 임무.
어떻게서든 적의 공격으로부터 요새를 지켜야한다.
내부의 그랑올그 병을 물려내고
스톡일행은 마침내 모래 요새를 사수했다.
[병사] 아, 대장!
부대장 일행도!
봐주세요!
비올라 준장께서 술을 내려주셨습니다!
[레이니] 헤에…
그 준장 쌀쌀맞아보이면서
상당히 상냥하네
[킬] 그럼 여러분!
아리스텔의 젊은 사자들에게 건배!!
[롯슈] 어이어이…
그 젊은 사자 소린 좀 참아줘
[킬] 아뇨, 이건 저희가 아니라 비올라 준장의 병사들이 얘기한겁니다
비올라 준장이 전쟁의 여신이라면
롯슈대장과 스톡부대장은 젊은 사자라고!
[스톡] ………
[킬]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런 훌륭한 지휘관밑에서 싸울수 있다니
정말 기쁩니다!
[레이니] 젊은 사자라…
괜찮은 느낌이네!!
둘다, 솔직히 기뻐하지그래
칭찬 받아서 기분 나쁠건 없잖아
[킬] 오늘도 이렇게 살아남은건 두분 덕분입니다!
두분을 위해 건배!!
[롯슈] 아아, 알았어
하지만 너무 도를 넘진마라
ㅡ 며칠뒤
[킬] 여러분!
[스톡] 무슨 일이지, 킬?
[킬] 대장과 비올라 준장이 홀에서 기다리십니다.
뭔가 얘기할게 계신 모양이에요
[스톡] 알았어
당장 가지
[롯슈] 오우, 왔나
실은 갑작스런 얘기지만…
나한테 귀환 명령이 내려졌어
[스톡] 급작스럽군…
얼마전에 막 도착했을뿐인데?
[레이니] 귀환명령이란거, 대장씨만?
[롯슈] 아아…
아무래도 그런 모양이야
[비올라] 지난날 요새 방위에 대해 귀관들의 공적을 본부에 보고했어
그랬더니 휴고대장이 매우 감격해
본국에서 대대적으로 승리를 축하하기로 했네
[롯슈] 하지만 왜 나뿐이지?
이건 모두의 수훈이잖아
[롯슈] 특히 스톡의 힘이 없었더라면
요새는 지킬수 없었어
[스톡] 롯슈…
[롯슈] 앙?
스톡, 왜그래?
[스톡] 예전한 얘기 기억하나?
[롯슈] 그 얘긴가…
[스톡] 휴고가 뭔갈 꾸밀 가능성이 있어
[롯슈] 알겠어… 주의하지
[스톡] ………
[스톡] (아무일도 없으면 좋겠다면…)
[롯슈] 그렇지, 킬
너도 따라와라
[킬] 저, 저도 말입니까?
저같은 신병이 동행이라니…
그것보다 여긴 스톡 부대장이 가야하는게 아닙니까
[롯슈] 어이어이
바보같은 소리마
그럼 누가 여기 남아 부하들을 돌보지?
[킬] 아, 확실히…
[레이니] 따라가줘
대장씨의 명령은 절대적이야
[마르코] 그래, 킬군
스톡대신 훈장 받아와
[킬] 아, 알겠습니다!
부대장의 대역!
훌륭히 수행해보이겠습니다!
[비올라] 아무래도 이야긴 정리된 모양이군
귀관의 부하라면 나도 돌봐주지
부대장한테만 떠맡겨서야 그도 힘들테니
[롯슈] 염려 고맙습니다
비올라 준장
[비올라] 신경쓰지말게
아리스텔의 젊은 사자잖아
[롯슈] 그러니까, 그 호칭은…
[비올라] 후훗…
조금 놀려본것뿐이야
그럼 당장 아리스텔로 향하도록
가슴을 펴고, 그리고 긍지높게
국민들 앞에 서게
[롯슈] 넷!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스톡] 킬!
[킬] 무, 무슨일이십니까
스톡 부대장…?
[스톡] 휴고 대장을 조심해라
롯슈한테서 눈을 때지마
[킬] 에…?
그건, 무슨…
[스톡] 휴고 대장이 우릴 싫어하고 있을지 몰라
[킬] 그, 그럴수가
설마 휴고대장이…
부대장 이상한 소리로 겁주지 마세요
[스톡] ………
[킬] 아…, 알겠습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주의하겠습니다
착실히 대장옆에 붙어있겠습니다!
[스톡] 부탁하마…
ㅡ 백시록에 새로운 족적 [본국에서온 연락]이 추가됐다
[휴고] 마동병의 양상은 막힘없는것같군…
그리고 [신의 심판]쪽도…
▶ 할배는 할배니까 음모를 꾸민다. 할배s
[펜넬] 당연하다…고 말하고 싶다만
하나 괜찮겠나?
[휴고] 뭐지?
[펜넬] 난 말이지…
장식품을 만드는게 아니야
작품을 기동하지도않고 그저 구경하는것만으로 만족하다니
기술자로서 최저지
그대는 내게 언제까지 그런 생활을 시킬셈인가?
[휴고] 글쎄…
네놈은 연구만 가능하다면
행복하다고 말했을텐데?
[펜넬] 우우웃…!
말을 바꾸지말게!
[하이스] 펜넬
돌려말하는건 관두고
좀 더 직접적으로 얘기하는편이 나아
[펜넬] 알았어알았어
그럼 솔직히 말하지
모처럼 만든 마동병을 왜 전선으로 보내지않지?
자신의 직속부대만 돌려대던데
이래서야 완전히 장식품이야!
[휴고] 군의 방침은 장기적 계획하에 짜여져 있어
[펜넬] 관둬관둬
그런 얘기 듣고싶지않아
요 수개월간 제대로 된 실전 데이터가 전혀 올라오지않아
난 좀 더 데이터가 필요하네
[휴고] 지금은 아직 생산에 힘써야할 단계란 뜻이다
[펜넬] 그 양산품에 중대한 불량이 있다면 어쩔셈이야!?
이론과 실제는 달라!
실전 데이터가 있어야만 쓸만한 병기를 만들수있어!
나날이 계속되는 기술개량이 완벽한 병기를 만드는 힘이 되는거야!
데이터!! 데이터말이야!
내게 생생한 데이터를 건네주게!
[하이스] 후후후… 까다로운 성격이로군
과연 빈클대륙에 널리 알려진 마동학자
이래야지…
[펜넬] 대장
이몸은 말이야…
나 좋을대로 연구시켜준다길래 여기로 온거야
이런 공업행동만 계속한다면…
[휴고] ………
어떻게 해주길 원하지?
[펜넬] 그러니 말하잖누
데이터가 필요하네
뭐든 좋아
근래 큰 출병은 없나?
[휴고] 곤란한 소릴 하는군…
[하이스] 무슨… 어디에도 곤란한 구석은 없어
지난번 모래 요새에서의 싸움…
계획과는 다른 결과였지만
생각을 달리해보면 호기야
[휴고] 이 흐름을 타서…
전선을 더 밀어 올리란 말을 하고싶나?
[하이스] 그래…
그러면 펜넬의 소원은 이뤄지겠지
[하이스] 게다가 잘 이용하면
휴고대장의 계획을 달성할 기회도 있는게 아닌가?
안 그러면 이 시기에 이르러
아직도 전황을 오래 유지할 이유가 있나?
[휴고] 별수없군…
역시 그렇게 할 수 밖에…
그럼 롯슈 소대에게 먼저 명령을 내린다음,
마동병을 4기 정도 요새측에 배치시키지
[펜넬] 흠흠… 고맙군
당장 준비해야겠어
데이터, 데이터
아름다운 실제의 결정이여…
[하이스] ………
[리프티] 돌아오셨군요, 스톡
그랑올그 군이 설치해둔 다수의 폭탄, 잘 발견했어요
하지만 이제까지 없던 새로운 위협이 당신에게 닥쳐오고 있어요.
부디 조심하세요, 스톡…
자아, 백시록에 새로운 장을 추가하죠
★ 이걸로 이전 2장으로 넘어갈수있게 됐다. 그러나 왠지 기쁘진않은데(...)
본국에서온 연락
모래 요새를 지켜낸 롯슈 대.
그 수훈을 치하하는 식이 본국에서 행해지게 됐다.
롯슈는 식에 참가하기 위해 킬을 데리고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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