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언트 히스토리아]
정전(正傳) 제 1장
여로(旅路)

(1)


[백시록]
그랑올그로
그랑올그로 향하는 임무엔 마르코와 레이니도 동행한다.
우선은 마을에있는 그들을 찾아 합류하지않으면 안된다.




 

[백시록]
라즈빌 다리로
마르코, 레이니와 합류한 스톡이 목적으로한것은
라즈빌 구릉 다리 밑이다.
거기서 하이스의 사자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백시록]
★ 사자의 소식
약속시간이 지나도 하이스의 사자는 나타나지않는다.
이쪽이 광산으로 만나러가야할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여기서 기다려야할것인가?

 

 

[백시록]
기다림
약속대로 기다린 스톡.
허나 하이스의 사자는 나타나지않는다.
뭔가 이유가 있는 모양이다.
허나 또 하나의 미래가 영향을 끼쳐, 사자가 도착한다.
그 정보에 따르자면 모래 요새를 통과하는게 가장 안전한 모양이다. 


** 윗 부분은 정전 1장에서 막히는 챕터인 모양.
이미 [폐쇄된 광산]을 플레이하고왔으니 문제없이 한번에 길이 열렸다.








[백시록]
구릉에 울러퍼지는 목소리
모래 요새를 목표로 하는 스톡일행은
어디선가 도움을 요청하는 목소리를 들어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건가?

[백시록]
도적과의 대결
사막의 까마귀란 이름의 도적이
폭탄을 운반하는 상인을 습격하고 있었다.
스톡일행은 싸워, 상인을 구해내는데 성공한다.




[백시록]
강행돌파
그랑올그가 제압한 모래 요래
그랑올그로 향하기 위해선
여길 강행돌파하는수밖에 없다.
막아서는 적을 전부 쓰러트리고
스톡일행은 그랑 평원에 발을 내딛었다.





[백시록]
수인과의 만남
몬스터에게 습격당하던 수인.
그들을 구해준 스톡일행에게
수인은 검문을 통과하는걸 도와주기로 했다. 




[백시록]
스톡의 기예
검문병사는 스톡의 정체를 의심해 통과시켜 주려하지않는다.
강행돌파해야할까. 아니면…?

** 정전(正傳)에서 중간부분 [사자의 소식] 이후에 단독으로 진행할 수 있는건 여기까지다.(본인은 이미 폐쇄된 광산까지갔기때문에 그 부분에선 무사히 통과) 이제 도적과의 대결을 클리어했으니 폐쇄된 광산에 폭탄을 지닌 상인이 도착할 것이다. 히스토리아로 가서 [폐쇄된 광산(閉ざされた鉱山)]을 선택하자. 


Posted by 1112431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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