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를 두른 검사에서 막힐 경우 가후카에게서 기를 다루는 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 폴가와 손을 잡는다를 선택해도 수인(獸印)이 없으면 이전의 스토리는 진행되지않지만, 그 직후 [수인의 전사]가 발생한다.
▶ 젊은 수인전사... 젊은 수인전사...젊은...
[가후카] 붉은것… 아직 볼일이 있는건가? [스톡] 아아 이런때지만, 가후카한테 묻고 싶은게 있어… 다른 종족과의 교류시합을 벌여 폴가에서 추방된 부르트족이란건 넌가? [가후카] 그렇다 한사람의 검투사가 어찌어찌 폴가까지 찾아왔어 어디서 익힌건진 모르겠지만 정교하게 기(氣)를 다루던 남자였어 그 남자는 전사로서 부르트족 최강의 전사를 원했다 나는 거기에 응했다. 그것 뿐이다
[스톡] 그럼, 넌 녀석의 기술을 깨트린거군… 부탁하지 그 방법을 내게 가르쳐줘 [가후카] 본래… 주먹을 나눈 상대에 대해 이야기하는 일은 있어선 안되지만 빨강이… 넌 그걸 알고 있으면서도 내게 물어오는군 그만한 이유가 있는거군… [스톡] 아아, 싸우는 자로서 수치스런 행위란건 알아 하지만 그래도 하지않으면 안될 일이 있어 [가후카] 알겠다 조금 거친 수단이 될테니, 각오해라
[가후카] 일단은 검을 뽑고, 자세를 잡아라 [가후카] 기(氣)란 만상에 차있는 생명의 근원을 의미한다 마나는 마동으로 본 생명력 기(氣)는 몸으로 본 생명력 이 두가지는 닮되 다르다 그럼 자신의 몸의 움직임을 의식하며 검을 휘둘러 봐라 자신의 신체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겠나? 그걸 느끼는게 기(氣)를 파악하는 첫걸음이다. 자신의 움직임을 충분히 이해할수있다면 다음은 타인의 움직임을 느끼는거다 내 움직임을 느껴봐라
[가후카] 상당히 배우는게 빠르군, 빨강이… 그럼 지금부터 네 움직임을 기(氣)로 봉하마 기의 흐름을 파악하게 된 지금의 너라면 그걸 흘려넘길수 있을거다 간다
[스톡] (왔다… 내 몸은 가후카의 기로 억눌려져 있어…) (이걸 흘려넘긴다…!) [가후카] 훌륭하다! 과연 얼마 안되는 시간으로 잘도 몸에 익혔어 [스톡] 이걸로 녀석의 기를 읽을 수 있어 고마워, 가후카 [가후카] 음 빨강이, 이걸 받아가라
ㅡ 내기(耐氣)의 인(印)을 손에 넣었다 ㅡ 백시록에 새로운 족적 [수인의 전사]가 추가됐다
[가후카] 기를 취급하는 방법의 본질을 익힌 부르트족이 받는거다 네게도 주지
★ 수인이 없기때문에 이전은 진행되지 않는다. 일단 다시 정전 기를 두른 검사(気をまとう剣士)로 가서 정전의 이야기를 진행시킨다.
[백시록]
수인의 전사 스톡은 가후카로부터 부르트족에게 전해지는, 기를 다루는 방법을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