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본격 구리구리한 게임 번역(3)
* 키요하루 루트 공통 루트입니다.
 




미약한 위화감이 있지만, 지혈이 끝난 손가락을 타올로 닦았다.
 


[츠유하] 왠지 최근…, 이런 일이 많네.



신경 쓰지 않게, 일부러 모르는척 했었다.

자신의 의식이, 불연듯 어디론가 날아가는 듯한,
그런 공포가 따라 붙는다.

자신이 서서히, 자신이 아닌 자로 바뀌어져 가는 듯한…….

그런, 기분나쁜 파문이, 내 안에서 퍼져간다ㅡ…….



▶ 다음으로 - 9월 18일 (츠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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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1112431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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